임차료와 월 소유비용 비교
임차와 매수의 월 현금 지출만 비교하는 도구입니다. 자산 가치 상승이나 자기자금의 기회비용을 계산하지 않으므로 장기적으로 어느 선택이 더 유리한지 판단하는 모델은 아닙니다.
- 브라우저에서 실행
- 업로드되지 않음
- 가입 없음, 기기 성능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
숫자는 기기에만 남습니다.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과 입력
집값, 자기자금 비율, 금리·년 수, 월 추가비용과 월세를 USD로 넣으세요. 추가 항목은 구현상 세금·보험·관리비 같은 비용으로 더해지며 조기 원금 상환 기능은 아닙니다.
결과 해설과 예제
월 소유비용은 대출 원리금에 추가비용을 더한 값입니다. 월세와의 차액만 비교하며 소유비용 안의 원금은 자산 지분을 늘릴 수 있다는 점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입력·결과 예시
가격 120,000달러, 자기자금 20%, 0%·10년이면 월 원리금 800달러에 비용 200달러를 더해 1,000달러입니다.
한계와 주의사항
- 매각가·거래비용·기회비용·집값 변동은 제외합니다.
- 추가 비용 항목은 대출잔액을 줄이지 않습니다.
입력 항목
| 항목 | 설명·제약 |
|---|---|
| 가격 | 허용 범위: 0.01–100000000 · 입력 간격: 100 |
| 비율(%) | 허용 범위: 0–100 · 입력 간격: 0.1 |
| 연 이자율 | 허용 범위: 0–50 · 입력 간격: 0.01 |
| 기간(년) | 허용 범위: 1–50 · 입력 간격: 1 |
| 추가 월 납입액 | 허용 범위: 0–100000 · 입력 간격: 10 |
| 월세 | 허용 범위: 0–1000000 · 입력 간격: 10 |
데이터 처리
처리는 현재 브라우저 탭에서 수행되며, 도구 입력을 계산 목적으로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.
근거 출처
자주 묻는 질문
Extra payment는 조기상환인가요?
이 구현에서는 월 소유비용 가산입니다. 원금 상환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.
차액이 작으면 매수가 유리한가요?
월 현금 차이만으로 장기 경제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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